무료 배달에서 구독 경쟁으로? 배민, 쿠팡이츠, 요기요의 마케팅 전략 분석! [배달의민족, 쿠팡,
계속되는 배달앱 경쟁! 궁금하셨죠?
gogumafarm.kr
📌 배달앱 시장의 변화
24년 쿠팡이츠를 시작으료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가 무료배달 프로모션 실시
📌 배달앱 3사의 차별화 전략(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배달의 민족
- UI/UX : '배달', 'B마트', '배민스토어'를 상단에 배치하여 퀵커머스 강조
- 브랜딩 : 유쾌한 카피와 캐릭터를 활용한 캠페인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
- 스토리텔링 : '배민다움'블로그와 '외계레터' 뉴스레터를 통해 브랜드 철학과 이야기 전달
▪️요기요
- UI/UX : AI 기반 추천 탭과 '할인/혜택'을 통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 할인전략 : '요타임딜'과 '할인랭킹'을 통해 타임세일과 고정 할인 제공
- 앱인앱 전략 : 카카오톡 내 '주문하기 by 요기요' 기능을 통해 접근성을 높인다.
- 스토리텔링 : '요기요 디스커버리'와 '요기요 사람들' 콘텐츠로 브랜드 이미지 구축
▪️쿠팡이츠
- UI/UX : '포장'과 '1인분' 탭을 전면에 배치하여 간편한 주문 과정 제공
- 서비스 연계 : 쿠팡플레이와 쿠팡 플랫폼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 창출
- 독점 서비스 : '이츠오리지널'과 '블루리본' 맛집 등 독점 콘텐츠 제공
- 스토리텔링 : '마이이츠리스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음식 이야기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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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배달할 떄 가장 부담스럽던 배달팁을 구독을 이용해 무료배달로 이용이 가능하게끔 한. 요기요는 사용하지 않지만 배달의 민족, 쿠팡은 구독을 이용하는 사용자로써 장기 고객 유지를 위해 좋은 아이디어 같다고 생각이 된다.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별로 니즈가 뚜렷하게 나타나기도 한다. 요기요가 많은 할인을 보여준다고 하지만 나는 많은 업체를 볼 수 있는 다양성을 선호하기때문에 주로 배달의 민족을 이용하는 것 같다고 느꼈다.
개인적으로 배민을 주로 사용해서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지만 배달의 민족이 주는 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익숙함이 배달의 민족을 계속 사용하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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