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내일배움캠프] 피그마 한 발짝 가까워지기 🚶🏻‍♀️

deo11 2025. 4. 17. 22:01

디자인카타

 

🙌🏻 내가 선택한 디자인 : 가이드 영역에 별도 표기

👉🏻 보여주는 예시로만 봤을 때도 왼쪽처럼 CTA로 표시해준다면 안내문구라는 느낌보다는 버튼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든다. 오른쪽처럼 가이드 영역에 별도로 띄워주는게 사용자 입장에서도 무언가를 안내하고있다는 인지를 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위치적으로도 위에서 아래로 글을 읽어가기 때문에 오른쪽처럼 띄워주는것이 더 유용하다고 생각든다.


실습

 

원래 어제 해야했지만 아직 피그마가 느린 나는 오늘 시작했다,, 그래도 어제 실습보다는 오늘한 실습이 낫다,,

여기까지는 그래도 쉽게 지나왔지만

네비게이션바에서 조금 버벅거림이 있었다. 심지어 👆🏻이거 거의 끝날쯤에 잘못된 거 발견하고 다 날리고 다시하기,, 다시 하고 나서 굳이 다 지우지 않아도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괜찮아,, 이제 알았잖아,, ⭐

네비게이션바 만들기 하다가 찌그러진 위치 아이콘

아이콘도 잘 못 만져서 한 껏 찌그러진 아이콘. 그리고 남은 탭, 헤더, 검색바도 후딱 만들었지만 오늘 받은 실습도 남았다 아직,, 내일 또 있을텐데 !

그래도 실습 하나를 또 끝냈으니까 하나씩 더 해가야겠다 ✊🏻


아티클 스터디

 

오늘의 아티클 : 인지 부하를 줄이는 UX 디자인의 비밀(출처 : https://brunch.co.kr/@cliche-cliche/209)

 

● 인지부하 : 두뇌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넘어 너무 많거나 복잡할 때 발생

 

인지부하를 줄이는 방법

- 간결함과 명확성 : 디자인을 간단하고 명확하게 유지. 불필요한 요소나 디자인을 제거하고 핵심 기능에 집중

- 직관적인 내비게이션 : 사용자가 웹사이트나 앱 내에서 메뉴를 쉽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내비게이션 제공. 명확한 메뉴, 논리적인 페이지 구조, 잘 정의된 사용자 흐름이 중요

- 청킹 : 정보를 나열하지 않고 단위나 그룹으로 제공.

 ex. 긴 텍스트를 짧은 텍스트로 나우기, 나열된 정보나 이미지를 덩어리로 묶음

- 시각적 계층화 : 색상, 크기, 대비 등을 활용해 중요한 정보나 기능을 강조

- 피드백과 가이드 제공 : 사용자가 수행한 작업에 대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명확한 지침을 제공

- 일관된 디자인 : 일관된 디자인 요소와 행동은 사용자가 새로운 페이지나 기능을 마주했을 때 빠른 적응이 가능함

- 유저 테스트와 반복 : 실제 사용자와의 테스트를 통해 디자인의 효과를 평가하고, 필요에 따라 반복적으로 개선

 

UX디자이너로 가장 중요한 점은 사용자의 인지부하를 줄이는 것 같다. 편리한 디자인이 별 거 아닌 것 같지만 UX디자이너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디자이너가 없어도 웹이나 앱을 만드는게 불가능하지는 않지만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고 정확한 사용을 위해서는 디자이너가 꼭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무리

 

오늘 아침부터 노트북 네트워크가 끊어지고 갑자기 키보드 마우스가 안 먹고,, 그러는 덕분에 오늘 아침 디자인카타를 나누는 시간에는 참석하지 못하게됐다 ㅜ 그래도 팀원들이 이해해주셔서 다시 세팅하고 들어가서 하루를 시작했다 !

오후에 끝나기 전에는 담당 튜터님과 짧은 1on1 면담을 진행했다. 내 담당 튜터님만 사진도 안 나와있어서 궁금했는데 엄청 친절하셔서 편하게 면담을 진행했다. 한 20분정도 진행하고 앞으로 캠프를 더 진행하면서 보자는 말씀도해주셨다.

하루에 길게 해서 그런지 아직 4일차지만 일주일이 넘은 기분,, 그래도 이제 내일 금요일이니까 하루만 더 버텨야지 ⭐